감사!

선배후배칭구들...

귀중한 조언을 감사합니다.

유령블로그인데도 불구하고 금방 답글 달아주시구..(ㅠ.ㅠ


아무리 철이 없는 현정쓰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는중입니다.

그동안 돌진만 해왔는데 되돌아볼 좋은 기회입니다.


가족, 주변사람들이 정말 기뻐할 수 있는 결과를 내고 싶어요.

자랑스러운 딸, 친구가 되고 싶어요. 욕심이 너무 과할수도 있지만..


연말에 가족이랑 다시 얘기를 해볼까 해요. 이런거 저런거 되돌아보면서.

5년전의 제가 한 판단이 의미없는것이 되지 않도록 하고 싶으니

순간순간, 남은 시간을 다시 최선을 다해서 살아보렵니다.

by nagi | 2009/06/14 21:15 | 트랙백 | 덧글(5)

위기에 놓이다

큰일 났습니당...

올해내게 결혼할 사람 찾지않으면 한국에 강제소환 될것 같습니당ㅠㅠ 

결혼도 한국가는것도 거부하면 집안이랑 인연이 끊어질지도..;;;;;

여자 나이 30대초가 그렇게 늦은 시기인지..제가 넘 느긋한가요; 철이 없는건가;

한국 돌아간다고 뭔가가 풀릴까요?

누가 조언주삼..

by nagi | 2009/06/10 14:02 | 트랙백 | 덧글(20)

새해 복~

신정이긴 한데 일단 해피뉴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정에는 한국 가고 말텨!

by nagi | 2009/01/01 05:18 | 트랙백 | 덧글(1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