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인생..

아니뭐 인생이랄까

아무튼 매일매일이 새로운 일에 도전이고,
그것에 의한 고민이고
극복한 것에 대한 기쁨이고
잘하지 못했을때의 분함이고
그렇게 있다보면 어느새 세월은 가고 있고! 라는 얘기.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바쁘다..는 건가. 우우;


그래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나갈수 있다는게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끊이지 않는것도요.


하지만 쉬고 싶은거야~
가끔은 쉬고 싶어~ 라라라

by nagi | 2009/11/18 09:55 | 트랙백 | 덧글(2)

감사!

선배후배칭구들...

귀중한 조언을 감사합니다.

유령블로그인데도 불구하고 금방 답글 달아주시구..(ㅠ.ㅠ


아무리 철이 없는 현정쓰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는중입니다.

그동안 돌진만 해왔는데 되돌아볼 좋은 기회입니다.


가족, 주변사람들이 정말 기뻐할 수 있는 결과를 내고 싶어요.

자랑스러운 딸, 친구가 되고 싶어요. 욕심이 너무 과할수도 있지만..


연말에 가족이랑 다시 얘기를 해볼까 해요. 이런거 저런거 되돌아보면서.

5년전의 제가 한 판단이 의미없는것이 되지 않도록 하고 싶으니

순간순간, 남은 시간을 다시 최선을 다해서 살아보렵니다.

by nagi | 2009/06/14 21:15 | 트랙백 | 덧글(5)

위기에 놓이다

큰일 났습니당...

올해내게 결혼할 사람 찾지않으면 한국에 강제소환 될것 같습니당ㅠㅠ 

결혼도 한국가는것도 거부하면 집안이랑 인연이 끊어질지도..;;;;;

여자 나이 30대초가 그렇게 늦은 시기인지..제가 넘 느긋한가요; 철이 없는건가;

한국 돌아간다고 뭔가가 풀릴까요?

누가 조언주삼..

by nagi | 2009/06/10 14:02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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